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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메디컬투데이=조성우 기자] 참좋은내과의원 김동환 원장이 ‘2025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내과 부문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참좋은내과의원 측에 따르면 내과 전문의인 김동환 원장은 ‘참 좋은 당신의 주치의, IM your doctor’라는 슬로건과 ‘평소 작은 습관으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소화기 건강 예방법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육해 오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명의 ‘내과 부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해주고 있다.
현대인의 소화기 건강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협받고 있다. 스트레스로 가득 찬 직장 생활, 놓치기 쉬운 아침 식사, 늦은 밤의 고칼로리 음식 등 일상적인 습관들이 위염과 장염 같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는 문제를 미리 발견하기 어려워 정기적인 검진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들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 같지만, 위와 장에 남기는 흔적은 생각보다 크고 깊다. 대표적으로 위염과 장염이 그렇다. 위염과 장염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흔한 질환으로,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처럼 위염과 장염은 살아가면서 대다 수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겪을 수 있는 흔한 질환이지만, 잦은 위염이나 장염이 발생한다면, 각 기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를 그냥 방치하면 심한 경우 암으로까지 발전돼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김동환 원장은 “소화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거 내시경 및 초음파, 혈액 검사에서 특별한 병변이 없었다 하더라도 주치의가 정해주는 주기에 따라 반드시 정기적으로 관련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며 “평소 위암, 대장암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짜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과도한 음주 역시 삼가는 것이 좋다. 아울러 내장기관의 운동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